캄보디아의 훈센 총리가 한반도에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훈센 총리는 한반도의 긴장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은 없다며 자국민을 철수시키지 않기로 한 정부의 결정이 옳았다고 밝혔습니다.
훈센 총리는 북한이 한국 내 외국인에게 전쟁에 대비해 떠나라고 위협하자 철수 계획이 없다고 발표했었습니다.
훈센 총리는 그러나 전쟁이 발발할 경우를 대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며, 한반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캄보디아 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 머무는 캄보디아 노동자 숫자는 1만 9850명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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