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北 내각 확대회의 개최…'제재 대응책 논의'

北 내각 확대회의 개최…'제재 대응책 논의'
북한이 내각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개최하고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 대한 대응방안과 경제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이번 회의에 박봉주 총리와 전승훈 부총리 등이 참석했으며,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노선과 전국경공업대회 과업 관철, 인민경제발전계획 등이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또, 경제강국 건설을 위한 주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대책과 농업, 경공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문제도 이번 회의에서 논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