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내각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개최하고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 대한 대응방안과 경제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이번 회의에 박봉주 총리와 전승훈 부총리 등이 참석했으며,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노선과 전국경공업대회 과업 관철, 인민경제발전계획 등이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또, 경제강국 건설을 위한 주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대책과 농업, 경공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문제도 이번 회의에서 논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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