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정부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서울을 오가는 비효율적 업무 논란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과학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22일) 오전 열린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정보통신기술이 있어도 이용도 안하고 옛날 식으로 직접 가고 한던 관행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며 "화상회의 등 과학기술을 최대한 이용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국방부에서 업무보고를 할 때도 연평도와 백령도 등 군부대와 같이 보면서 대화를 했다"면서 "이런 방식이 일상화될 수 있도록 국무총리도 시범을 보이고 자신도 시범을 보여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