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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지구의 날' 맞아 환경 캠페인

식품업계가 모레(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다양한 환경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1회용 종이컵을 모아 갖고 오는 시민 1천 명에게 텀블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커피 찌꺼기로 만든 배양토 화분 3천개도 함께 증정합니다.

아이스크림 '하겐다즈'를 유통하는 제너럴 밀스 코리아는 지구의 날 주간을 맞아 임직원이 동참하는 환경보호 활동을 벌였습니다.

제너럴 밀스 코리아는 회사 직원들이 남산 산책로 근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디초콜릿커피는 일회용 종이컵이 아닌 머그컵을 이용하면 적립식 쿠폰 도장을 찍어주는 환경보호 캠페인 '그린포켓'을 이달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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