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스턴 테러' 용의자 숙부 "자수해서 용서 구하라"

'보스턴 테러' 용의자 숙부 "자수해서 용서 구하라"
미국 보스턴 폭탄테러 사건 용의자 형제의 숙부가 도주 중인 조카 조하르 차르나예프에게 자수를 권유했습니다.

미국 메릴랜드주에 사는 차라나예프 형제의 작은 아버지인 루슬란 차르니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경찰에 자수해 용서를 구하라고 말했습니다.

용의자인 형 타메를란 차르나예프는 경찰과 총격전 과정에서 숨졌으며 조하르는 도주했습니다.

차르니는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함께 산 이들 형제를 최근 몇 년 동안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차르니는 조카들의 범행이 가문의 수치라며 나는 미국을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