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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자녀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박상아 기소

노현정 귀국 즉시 소환 예정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인 탤런트 출신 박상아 씨가 자녀를 외국인학교에 부정입학시킨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씨는 외국에서 돌아오는 대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됩니다.

검찰은 학부모 54명을 기소하고 지난해 9월부터 벌여온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사건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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