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핵심 공약인 '국민행복기금'이 다음주 월요일부터 가접수를 시작합니다.
가접수를 하게되면 채무자들은 일단 빚독촉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고, 채권추심도 정지됩니다.
행복기금은 올해 2월 말 기준으로 6개월 이상 1억원 이하 연체자를 대상으로 빚을 최대 50% 탕감하고 나머지는 10년까지 나눠 갚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돕니다.
국민행복기금 측은 앞으로 5년간 32만 6천명이 1인당 평균 천만원 정도의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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