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김치업체 지하수, '식중독 바이러스' 오염 이민주 기자 Seoul 작성 2013.04.19 17: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일부 김치 업체가 사용하는 지하수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하수를 사용하는 김치 제조업체 217곳 전부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한 결과 4개 업체의 지하수에서 노로바이러스가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 식약처는 이들 업체에 제품 생산과 판매를 중단하도록 조치하고 이미 유통된 제품은 자진 회수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 대통령과 대화" 캐나다 총리, 독일 택한 이유 밝혔다 [단독] 휴대전화 또 압수수색 당했다…장윤기 부친 결국 [단독] '경고' 나온 지 이틀 만에…갓 태어난 아기 숨졌다 동영상 기사 "벌써 500개" 서울 뒤덮었다…의문의 '김지미' 동영상 기사 가수 하림, 결국 일침 날렸다…"기괴해" 올라온 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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