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의 부도업체 수는 69개로 2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3월 어음부도율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부도업체 수는 전달보다 16개 줄어 69개에 그쳤습니다.
이는 1990년 집계를 시작한 이래 가장 적은 수치로 2월의 종전 최저기록도 한달만에 다시 깼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체가 29개에서 18개로, 서비스업이 37개에서 29개로 준 반면, 건설업은 14개에서 19개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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