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단, 22일 방북 재추진 이병희 기자 Seoul 작성 2013.04.19 12: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그제(17일) 방북이 무산된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단이 오는 22일 다시 개성공단 진입을 추진한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개성공단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직원들의 생활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인도적인 문제인 만큼 북한이 태도를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오늘(19일)은 개성공단에서 우리 국민 6명이 귀환해 이제 현지에는 191명이 남아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수사팀장이 집 비번 건넨 후…리얼돌 버린 아빠의 진술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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