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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단, 22일 방북 재추진

그제(17일) 방북이 무산된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단이 오는 22일 다시 개성공단 진입을 추진한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개성공단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직원들의 생활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인도적인 문제인 만큼 북한이 태도를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오늘(19일)은 개성공단에서 우리 국민 6명이 귀환해 이제 현지에는 191명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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