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늘(19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기술인·정보통신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박 대통령과 최문기 미래부 장관,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 종사자 등 8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박 대통령 등 주요 인사들은 기념식 후 미래창조과학부 청사에서 미래부 현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또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의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 92명에 대해 훈장과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했습니다.
미래부는 창조경제의 양대 축인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분야가 서로 융합해 새로운 미래를 열자는 취지에서 과학의 날과 정보통신의 날 등 두 기념일을 포괄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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