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비비탄 난동' 미군 로페즈 하사 구속기소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3.04.19 12: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달 초 서울 이태원 도심에서 난동을 부린 주한미군 2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시민들에게 비비탄 총을 쏘고 경찰관을 차로 친 뒤 달아난 혐의로 주한미군 소속 로페즈 하사를 구속 기소하고 웬디 상병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다만 이들과 함께 차에 타고 있었던 딕슨 일병에 대해서는 범행에 가담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분 만에 4만 원 인상…서울까지 '도미노 폭등' 1초마다 댓글…지구 반대편 울린 제주 카페 사장님 동영상 기사 "홍명보, 측근에 '한국 돌아올 생각 없어'"…보도 일파만파 전 연인 퇴근길에 흉기 습격…경찰 3분 만에 도착했지만 제주서 게 잡다 "살려주세요"…갑자기 밀려 들어와 '아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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