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워싱턴 외곽 해군 우편실서 또 '수상한 물질'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04.19 06:0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상원의원을 수신자로 하는 독극물 우편물을 발송한 용의자가 체포된 가운데 워싱턴 외곽의 해군 건물 우편실에서 수상한 물질이 또 발견됐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워싱턴 외곽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해군지원시설 우편실에서 의심스러운 물질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어 예방 조치의 일환으로 모든 인력을 빌딩으로부터 대피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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