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경남도의회가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안을 상정해 오는 6월 처리히하기로 잠정 합의한 데 대해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현 대변인은 "국민의 뜻을 거부하고 경남도민을 위한 공공의료기관을 없애려는 홍준표 경남지사와 경남도의회 새누리당 의원들의 독기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정부와 새누리당은 방관하지 말고 즉각 진주의료원 폐업을 막을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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