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수원지점에 '폭발물' 설치 협박 전화 권지윤 기자 Seoul 작성 2013.04.18 16:29 수정 2013.04.18 18: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8일) 낮 1시12분쯤 경기 수원 영통구 마사회수원지사 사무실에 폭발물 설치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은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폭발물을 터뜨리겠다"는 말만 남긴 뒤 통화를 끊었습니다. 경찰은 군폭발물 처리반과 소방대원, 경찰특공대원을 동원해 건물 내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지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0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돌변해 꺼내든 흉기 동영상 기사 폭행당해 쓰러진 사람 앞에서 춤?…기괴한 행위들 동영상 기사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계속 늘어나는 사망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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