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이 전국 시·도 가운데 농가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경북의 농가는 19만 6천 가구로 전국 농가의 17%를 차지해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고, 전체 가구 중 농가 비율은 18.8%로 전남과 제주에 이어 3번째 높았습니다.
시·군별로는 경주시가 16만 4천 가구로 전국에서 3번째, 상주시는 15만 3천 가구로 전국에서 5번째로 많았으며 시·도별 전업농가 비중은 경북이 63.2%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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