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장재영 대표는 천70개 협력회사 대표들에게 뉴스 레터를 보내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동반성장 의지를 다졌습니다.
신세계는 앞으로 매 분기 이런 내용의 상생활동상을 담은 뉴스레터를 발송할 계획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문화 인프라를 협력사와 공유해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을 만들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 밖에 신세계는 동반성장펀드를 지난해 124억원에서 172억원으로 늘리고 중소기업의 백화점 입점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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