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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부동산도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화

내년부터 학원이나 부동산 중개업소도 현금영수증을 의무적으로 발급해야 합니다.

기획재정부는 현금영수증 가맹점 가입 대상에 일반교습학원, 부동산중개업, 장례식장업, 산후조리원을 오는 10월부터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업종은 전년도 수입이 2천 400만 원이 안 되는 경우 현금영수증 가맹점에 가입하지 않아도 돼, 이제까지 현금영수증 발급을 꺼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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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소멸시효인 국민주택채권의 상환금이 306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는 국채 상환일을 확인하고 소멸시효가 지나기 전에 원리금을 상환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03년에 발행한 제1종 국민주택채권과 1998년 발행한 제2종 국민주택채권이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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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거래된 전국 아파트의 85%가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중소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거래량 60만 2천여 건 가운데, 85제곱미터 이하가 51만 2천 800여 건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경기 침체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중소형에만 거래가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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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의 채무면제·유예상품 수수료율이 다음 달부터 평균 12% 이상 낮아지고 보상금도 자동 지급됩니다.

채무면제·유예상품은 카드사가 수수료를 받고 회원이 사망하거나, 상해를 당했을 때 대금을 면제 또는 유예해주는 상품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소비자에게 불리한 상품 제도를 개선하고 그동안 보상을 못 받은 10만 5천 명에게 환급해주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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