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진주의료원 3차 협상 끝나…입장 차이 여전

진주의료원 3차 협상 끝나…입장 차이 여전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안 상정을 앞두고 경남도의회와 경남도가 오늘(18일) 오전 3차 협상을 벌였지만 여전히 입장차이만 확인한채 끝났습니다.

경남도의회 강석주 새누리당 원내대표, 야당의원 모임인 민주개혁연대 석영철 대표, 조진래 경남도 정무부지사는 오늘 오전 7시 25분부터 한시간여 동안 도의회 새누리당 원내대표실에서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 처리 방안을 놓고 3차 협상을 벌였습니다.

강석주 원내대표는 "양측의 입장만 확인한 채 차이는 좁히지 못했다"고 전했고 여영국 민주개혁연대 부대표 역시 "논의가 더 나아가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측은 오후 2시 본회의 개시에 앞서 김오영 도의회 의장이 참석한 회의를 한 차례 더 시도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