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물과 썰물의 차이를 극복하고 대형선박이 배를 댈 수 있게 만든 인천항 갑문 홍보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인천항만공사가 갑문 운영사무소에 마련한 갑문 홍보관은 선박의 갑문 입항을 게임처럼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체험시설을 갖췄습니다.
또 '인천항의 역사와 현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물과 월미산과 인천대교도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설치됐습니다.
갑문 홍보관은 일요일을 제외하고 언제나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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