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기업대표 방북 추진…조업 정상화 호소 안정식 기자 Seoul 작성 2013.04.17 06: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 10명이 오늘(17일) 공단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방북을 신청한 가운데, 북측이 아직 방북허가 여부를 결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입주기업 대표들은 북한이 통행을 허가하면 공단으로 들어가 북측에 조업 정상화를 호소하고, 현지 체류 인원들에게 식량과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북한이 개성공단 가는 길을 2주째 막고 있어, 오늘도 개성공단에서 우리 근로자 3명의 귀환만이 예정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쪽 코만 막혀" 그냥 넘겼는데…뇌뼈까지 녹인다 동영상 기사 여고생 근처 빙빙 돌다가…차 뒷문 열고 접근한 장윤기 동영상 기사 "하지 마" 비명에 "죽어야 돼"…새벽 퇴근길 전 연인 살해 동영상 기사 "한국이 차별" 주장 때도…트럼프, '쿠팡 주주'였다 동영상 기사 파혼에 웨딩홀 취소하러 갔더니…"700만 원" 황당 요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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