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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방미 경제사절단 역대 '최대' 전망

이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을 수행할 경제 사절단 규모가 역대 최대가 될 전망입니다.

박 대통령의 이번 미국 방문에는 주요 대기업 총수를 포함해 경제단체장, 금융계, 여성과 벤처 기업인 등 최대 50명의 기업인이 수행할 전망입니다.

특히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 주요 그룹 총수로 구성된 전경련 회장단이 대부분 동행해 박 대통령과의 첫 만남이 미국에서 이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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