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5일)밤 11시쯤 서울 종로구 종로4가에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에서 불이 나 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버스 승객 3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서 달리던 버스에 불…35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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