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저녁 8시 5분쯤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의 재활용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종업원이 모두 퇴근한 뒤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컨테이너 내부 26제곱미터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3백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시 재활용품 공장서 화재…3백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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