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오늘(15일) 청와대에서 셰이크 아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의장 겸 국가 올림픽위원회 연합 회장을 접견해 내년에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접견은, 알-사바 의장의 아시안게임 개최국 원수에 대한 예방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접견에는 박용성 OCA 부회장, 후세인 알-무살람 OCA 사무총장,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김영수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이 참석했습니다.
인천아시안게임은 내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 동안 45개국에서 선수와 심판, 운영진 등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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