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양도세 면제 기준, 6억 원으로 의견 접근

정부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은 오늘(15일) 여·야·정 회의를 열고 4.1 부동산 대책의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 기준을 주택가격 9억 원에서 6억 원으로 하향 조정하는 데 의견 접근을 이뤘습니다.

또 생애 최초 주택 구입의 취득세 면제 방안에서는 여·야·정이 면적 기준을 빼는 것으로 의견 접근을 이뤘고, 최종 합의는 내일 추가 회의를 열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