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유치에 힘입어 경남의 농촌 인구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창녕군의 인구는 2011년 6만 2천여 명에서 지난 3월 말 현재 6만 3천여 명으로 1% 가까이 늘었습니다.
창녕군은 지난해 10월 창녕군 대합면에 넥센타이어 2공장이 가동을 시작하면서 근로자 상당수가 유입됐기 때문입니다.
함안군은 공장 등록 수가 늘면서, 그리고 산청군은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업장에 힘입어 비슷한 추세로 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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