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 공원에서 폭죽 폭발…10대 손목 절단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3.04.14 17:24 수정 2013.04.14 18: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4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 장자호수공원에서 폭죽이 터져 16살 정 모 군이 손목이 잘리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정 군은 사고발생 직후 시민들의 신고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근처에 있던 35살 민 모 씨도 폭죽으로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려 185억 들였는데…"사실상 파산" 비상 걸렸다 동영상 기사 초1이 성폭행?…"촉법 좀 그냥 없애라" 여론 부글부글 서산서 탈출해 당진까지?…"발견 시 접근 말고 즉시 신고" 딸 넘어뜨리고 밟은 엄마…법정서 '홈캠' 재생되자 동영상 기사 "전원 사직합니다"…울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공지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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