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올해 중소기업의 자유무역협정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FTA 전문인력 양성 및 고용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이번 사업으로 수출 중소기업에서 원산지관리를 담당할 전문인력을 양성해 중소기업 스스로 원산지관리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대학생 등 미취업자에게 원산지결정기준과 무역실무 등 원산지 관리 실무중심의 교육을 해 전문인력으로 키우고, 고용노동부의 원산지관리사 전문인력 채용보조금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고용촉진 효과를 거두기로 했습니다.
구인난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의 고용을 돕기위해 '만남의 장', '취업박람회' 등도 수시로 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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