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보안시설 없는 음식점 골라 턴 40대 구속 김학휘 기자 Seoul 작성 2013.04.14 09:36 수정 2013.04.14 10:5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마포경찰서는 새벽에 보안시설이 없는 음식점만 골라 턴 혐의로 4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일 새벽 3시쯤 서울 창천동의 한 음식점 출입문 유리창을 벽돌로 깨고 안으로 들어가 현금 12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16차례에 걸쳐 현금 32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주로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 보안시설이 없는 음식점만을 골라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씹던 음식 얼굴에 '퉤'…결국 자리 뜬 남성들 동영상 기사 수면 위내시경 받다 '뇌사 사망'…지병 없었는데 왜 동영상 기사 공포 체험하다 시신들 발견…'폐모텔' 알고보니 "곰팡이와 사체 썩는 냄새"…무려 4만 톤 썩어간다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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