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3일)밤 9시쯤 충남 논산시 벌곡면 진달래공원묘면의 뒷산에서 불이 나 확산 중입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과 공무원 등 120여 명이 긴급 출동했지만, 야간이라 헬기를 띄울 수 없고 현장 접근도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 등은 방어선을 구축해 불이 주변 마을로 번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헬기 3대를 띄워 진화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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