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조업하던 7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조업하던 7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오늘(13일) 오후 3시쯤 전남 고흥군 영남면 앞바다에서 소형 어선을 타고 조업 중이던 75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씨는 함께 작업하던 동생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배에서 닻을 옮기던 중 바다에 빠졌다는 동생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