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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료원 폐업 조례안이 도의회 상임위에서 몸싸움 끝에 통과됐습니다.

홍준표 지사는 잡음과 비난이 있어도, 기차는 간다고 말했더군요.

좀 천천히 가더라도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도 함께 탈 수 있는 기차였으면 좋겠습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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