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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학교 가던 아이가 괴한에게 끌려가서 끔찍한 폭행을 당했습니다.

우리 아이들, 부모 품과 선생님 품 사이에 방치된 공간이 너무 큽니다.

이걸 줄이려면 치안, 통학관리, 워킹맘 근무체계까지 바꿀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면피용 대책 갖고는 안 됩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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