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자동차 등 일본 자동차 4개사가 조수석 에어백 결함으로 약 340만 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도요타자동차 173만대, 혼다 114만대, 닛산 48만대, 마쓰다 4만5천500대 등 합계 339만5천500대를 리콜한다고 전했습니다.
대상 차종은 도요타의 캐롤라·캠리 혼다의 스트림, 닛산의 큐브 등 41개 차종 이상입니다.
문제가 된 에어백은 모두 일본의 다카타사가 제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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