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이번달 기준금리를 연 2.75%로 다시 동결했습니다.
금리동결은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쨉니다.
경기회복이 지연되고 있지만 바닥을 다지는 수준이고 수출이 증가세를 보이는 점 등이 고려됐던 것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올해 성장률이 2.3%로 하향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가 추경예산을 편성하는 등 적극적인 경기부양 의지를 표명한 가운데 나온 결과여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한은 총액한도 대출 확대할 듯 "곧 폭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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