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지 '더 선'지가 김정은 제1비서의 스위스 유학시절 모습이라고 공개한 사진들의 주인공이 실제로는 김정철인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 당국자는 '더 선'지가 공개한 사진 속 인물은 얼굴의 생김새 등으로 볼 때 김정은 비서의 친형인 김정철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더 선'지는 그제(9일) 김정은 제1비서의 스위스 유학시절 사진이라며,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사진과 수영복을 입은 사진 등 4장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英 일간 공개 사진 인물은 김정은 아닌 김정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