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갈라진 사과와 터진 굴비가 헐값에 팔린다.

불황의 여파긴 하지만 이참에 우리는 버리던 것도 챙기고, 아끼고, 또 서로 나누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연습이 탐욕의 자본주의를 대체할 새롭고 지속 가능한 자본주의의 질서를 세우는 일입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