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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生가금류 판매 영구금지 검토

중국 상하이, 生가금류 판매 영구금지 검토
중국에서 AI가 확산되면서 중국 상하이 당국이 살아 있는 가금류 판매를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상하이 농업위원회는 살아 있는 가금류의 거래를 영구히 금지하는 방안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중국 동방조보가 전했습니다.

중국인들은 고기가 더 신선하고 맛있다는 이유로 살아있는 가금류를 구입한 뒤 바로 도살해 요리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앞서 지난 2006년 중국 농업부는 대도시에서 살아 있는 가금류의 판매를 단계적으로 줄이라는 지침을 내렸고 베이징은 살아 있는 가금류의 모든 거래를 금지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도시에서 이 지침은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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