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교정기관 방문 없이도 집에서 수형자와 만날 수 있는 인터넷 화상접견 서비스를 오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화상접견이 가능한 시설은 강릉과 경주, 대전, 여주 등 12곳이며 복역태도가 좋아 높은 등급을 받은 수형자의 가족만 가능합니다.
수형자 가족은 처음 한 번은 교정기관을 방문해 가족 여부를 증명해야 합니다.
법무부는 내년부터 교정기관 전체에서 인터넷 화상 접견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교도소 면회, 집에서 인터넷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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