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싹인 마늘종에 대사증후군 개선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동물 실험을 통해 고혈압과 복부 비만, 고지혈증, 당뇨 등 여러 질환이 한꺼번에 발생하는 대사증후군 개선에 마늘종이 효과적임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진청에 따르면 비만 생쥐를 대상으로 4주 동안 분말화한 마늘종 추출물을 먹였더니 먹지 않은 쥐에 비해 체중은 9.6%, 복부 지방세포 크기는 38%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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