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0일)부터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근로자·서민 구입자금 등의 대출금리가 인하됩니다.
국토교통부는 4월1일 부동산 대책의 후속조치로 국민주택기금의 주택 구입·전세자금 대출금리를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은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의 대출금리를 현행 연 3.8%에서 전용 면적 60㎡ 이하·3억 원 이하 주택 구입 시는 3.3%, 전용 60~85㎡·6억 원 이하는 3.5%로 각각 인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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