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위협이 연일 이어지자, 홍콩에서 한국 여행을 취소하는 사례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홍콩에서는 지난 주말부터 한국 관광을 취소하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해 이달과 다음 달 관광 예약자 14명이 예약을 취소한 것으로 나타됐습니다.
예약 취소 인원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홍콩에서는 예약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여행을 취소해도 환불이 되지 않기 때문에 취소자가 나왔다는 것은 한국 방문에 대한 불안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홍콩의 여행사들은 한국 관광에 대한 문의가 예년에 비해 줄어들자, 일본과 타이완을 대체 여행지로 권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