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김정은은 개성공단 폐쇄가 우리측 걱정을 증폭시킬 거라고 보는 모양인데 그동안 꼬박꼬박 월급 타가고 매일 초코파이 먹으면서 자유의 맛을 즐겨왔던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 5만 3천 명이 가질 불만을 생각하면 더 걱정해야 할 쪽은 우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