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손연재가 올 시즌 처음 출전한 리듬체조 월드컵 볼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기자>
손연재는 17.400점을 받아, 우승자인 러시아의 마문과 0.3점 차이로 3위에 올랐습니다.
최근 음악과 안무를 모두 바꾼 데다, 이 종목에서는 생애 첫 월드컵 메달이라 더 의미가 컸습니다.
손연재는 이달 말 페사로 월드컵에서 다시 '탑5'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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