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전 9시쯤 서울 독산동에 있는 인쇄작업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있던 43살 여성 김 모 씨 등 세 명은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와 인쇄기, 컴퓨터 등을 태워 4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장 안에 있는 온풍기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독산동 인쇄소에서 불…재산피해 4천만 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