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인 이희호 여사로부터 받은 김 전 대통령의 차량을 노벨평화상 기념관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보도자료를 내고 "김 전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탔던 승용차를 오는 6월 15일 김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목포 삼학도에 건립되는 노벨평화상 기념관에 기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송구스러웠지만 김 전 대통령의 체취를 느낄 수 있었다"며 "차량 기증을 통해 평화와 인권을 강조했던 김 전 대통령의 뜻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