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개발도상국 식량안보를 위한 농업정책 컨설팅' 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합니다.
새마을운동 등 농촌종합개발, 농업생산기반시설 건립, 농업협동조합 결성, 산림녹화 등 우리나라의 발전 경험이 담긴 20개 프로그램을 개도국에 전수할 예정입니다.
올해 사업액은 462억원이며 대상국은 라오스, 캄보디아, 에티오피아입니다.
농식품부는 사업 성과의 확산을 위해 양국 정부 관계자, 전문가, 국제기구 등이 참여하는 정책 워크숍을 올해 하반기 국내와 현지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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