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4월 한 달을 '특별영농준비기간'으로 정해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리시설, 영농자재, 가축 매몰지 등 3개 분야로 나눠 팀별로 현장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신속히 개선할 방침입니다.
저수지, 관정, 양수장비, 저수지 등 수리시설을 점검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재해예방 워크숍도 개최합니다.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가축 매몰지도 점검해 매몰지 침하, 침출수 유출 등을 예방할 계획입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영농 위험을 선제로 예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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