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총생산 대비 국방비 비중이 2.6%로 3년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1인당 방위비 부담액은 65만원 정도로 계산됐습니다.
한국거래소와 국방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국방비는 32조9천576억원으로 명목 국내총생산 대비 2.59%였습니다.
국방비는 2010년 기준으로 한국 251억 달러이고 미국이 6천936억 달러, 중국 764억 달러, 일본 544억 달러 등입니다 지난해 방위비는 주민등록인구가 5천73만4천284명인 것을 감안하면 1인당 65만원을 부담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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